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이 5일 중국 베이징에서 약 90분간 정상회담을 진행한 뒤 국빈 만찬을 가졌다.
중국 측은 예우의 일환으로 천안문 광장에서 예포 21발을 발사했고, 이 대통령은 우호관계 증진의 의미를 담아 동양의 전설 속 동물인 '기린' 그림을 선물했다.
양국 정상 부부는 만찬장에 전시된 이 대통령의 선물을 함께 둘러보며 친분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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