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의 AI 관련 R&D(연구개발)가 연구 단계에서 끝나지 않고 폴리텍의 교과 설계, 실습장비 구축 등으로 이어지도록 해 산업현장이 요구하는 피지컬 AI 인재를 길러 내겠다는 취지다.
지난해 상반기 피지컬 AI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힘을 합치기로 한 폴리텍과 카이스트는 이 같은 정부 기조에 따라 11월 업무협약(MOU)을 맺고 본격적인 인재 양성에 나섰다.
이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올해 전국 폴리텍 4개 캠퍼스를 거점으로 ‘피지컬 AI 벨트’를 구축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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