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5일(현지시간) 미국에 진출한 한국 건설 기업의 전문인력 비자 문제 해결에 부처 차원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미국을 방문 중인 김 장관은 이날 워싱턴DC 인근에서 한국 특파원단과 가진 간담회에서 "우리나라 건설 기업이 미국에서 건설 수주를 많이 하고 있다.이제 막 확대되고 발전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미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현지 인프라 사업 수주를 지원하는 '미국 수주 지원단' 단장 자격으로 지난 3일 미국에 도착했으며, 전날에는 미국에 진출한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하고 민원을 청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