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방중, 한중관계 '해빙기' 불러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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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방중, 한중관계 '해빙기' 불러올까

이 대통령은 한중 정상회담에서 "오늘 이 자리가 경주에서 미처 다하지 못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한중관계의 전면 복원이라는 역사적 흐름이 더욱 견고해지는 결정적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의미를 부여하며 중국과의 관계 발전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드 배치 이전 중국과 한국은 '전략적 협력 동반자'로 관계를 발전시켜오며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했다.

그리고 그 해 12월 중국을 첫 국빈 방문해 시 주석과 정상회담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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