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동맹국과 적대국들이 5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긴급회의에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미국의 군사 작전을 두고 일제히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미국과 가까운 동맹국들까지 국제법과 주권 침해 문제를 공개적으로 거론하면서, 미국의 일방적 행동에 대한 비판 여론이 확산됐다.
제이 다르마디카리 유엔 주재 프랑스 차석대사는 “마두로 체포로 이어진 군사 작전은 분쟁의 평화적 해결 원칙과 무력 불사용 원칙에 배치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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