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가 2027학년도 이후 의과대학 정원 규모에 대한 심의에 본격 착수한다.
앞서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추계위)는 지난달 30일 의료이용량과 미래 임상의사 수 등을 고려해 2035년 1535∼4923명, 2040년에는 5704∼1만1136명의 의사가 부족할 것이란 추계 결과를 발표했다.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보정심에서 (의대 정원을 정할 때) 약간의 정책적인 판단이 들어가야 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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