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마두로 축출] 갈라진 세계…안보리서 미영프 vs 중러 첨예대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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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마두로 축출] 갈라진 세계…안보리서 미영프 vs 중러 첨예대치(종합)

이날 회의에선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미국·영국·프랑스와 중국·러시아가 미군에 의한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부부의 체포·구금을 두고 상반된 입장을 보였다.

제임스 카리우키 유엔 주재 영국 차석대사는 "마두로의 집권은 사기였다"며 "영국은 베네수엘라 국민들의 의지가 반영된 합법적인 정부로 안전하고 평화적으로 이양되기를 바란다"며 미국에 동조했다.

제롬 보나퐁 유엔 주재 프랑스 대사는 마두로가 집권한 2024년 대선이 "수많은 부정행위로 훼손됐다"며 "평화적이고 민주적인" 베네수엘라의 정권 이양을 지지했다.다만, 미국의 군사작전은 "분쟁의 평화적 해결 원칙에 반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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