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감독은 지난 2024-25시즌 11월 맨유에 부임해 14개월 동안 감독직을 수행했다.
이로써 맨유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 은퇴 후 이어진 감독 잔혹사를 끊지 못했다.
실제로 맨유 보드진은 이적시장과 감독 선임에 있어서 계속된 실책을 보이고 있으며, 이번 아모림 경질에 대한 책임 역시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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