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정부 당국이 니콜라스 마두로(63) 대통령 부부를 붙잡아 가는 것을 목표로 수행된 미군 공격에 대해 지지 의사를 보이는 이들을 검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요 내용을 보면 베네수엘라 정부는 이번 조처 배경으로 "미국의 군사 행동에 따른 것"이라고 적시하면서 "미국 정부가 우리 영토를 대상으로 전개한 행위는, 침략을 격퇴하고, 국민 기본권을 보호하며, 공화국의 신성한 이익을 보장하기 위한 특별 방어 조치의 시급한 채택을 불가피하게 만든다"라고 설명한다.
관련 문서에는 마두로 대통령이 직접 서명한 것으로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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