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에서 거대한 상아로 유명한 희귀 코끼리 '슈퍼 터스커' 크레이그가 54세의 나이로 숨지면서 현지 사회와 보전 단체를 중심으로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보전 단체 와일드랜드 콜렉티브(Wildland Collective)에 따르면 전 세계에 남아 있는 슈퍼 터스커는 약 20마리에 불과한 것으로 추정된다.
현지 방송사 NTV는 크레이그를 두고 "아프리카에 남아 있는 마지막 슈퍼 터스커 가운데 하나로 확인된 매우 희귀한 개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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