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나르트 칼이 바이에른 뮌헨 팬들의 뒤통수를 얼얼하게 만드는 발언을 했다.
2008년생 독일 국적의 공격형 미드필더인 칼은 뮌헨 유스에서 성장했고, 이번 시즌 1군 무대에 데뷔했다.
‘ESPN’에 따르면, 칼은 바이에른 서포터즈 모임 행사에서 “뮌헨은 정말 거대한 클럽이다.이곳에서 뛰는 것은 꿈이다”라면서도 “하지만 언젠가는 분명 레알 마드리드로 가고 싶다.레알은 내 드림 클럽이다.다만 이 이야기는 우리끼리만 해두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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