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의 한 유명 식당에서 접시에 담긴 음식을 반려견이 먹도록 한 여성 손님의 영상이 현지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유명 베이징식 훠궈 식당 브랜드 난먼훠궈의 베이징 매장에서는 지난해 12월16일 한 여성이 접시에 담긴 양고기를 자신의 반려견이 먹도록 하는 영상을 찍어 온라인 상에 올렸다.
특히 식당 브랜드 측은 반려견이 접시 위 음식을 먹도록 한 여성에게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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