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 중 하나로 꼽아도 과언 아냐” MLB네트워크가 꼽은 최고의 신인은 닉 커츠…‘아시아 유일’ 사사키는 2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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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중 하나로 꼽아도 과언 아냐” MLB네트워크가 꼽은 최고의 신인은 닉 커츠…‘아시아 유일’ 사사키는 25위

MLB네트워크가 2025시즌 아메리칸리그(AL) 신인상을 수상한 내야수 닉 커츠(22)를 지난 시즌 최고의 신인 선수로 뽑으며 극찬했다.

MLB네트워크는 5일(한국시간) 2025시즌 최고의 신인 25명을 선정해 발표하며 “2025시즌은 확실히 눈부신 신인 선수들의 활약으로 가득했다”며 “커츠는 역사적인 4홈런 경기를 경험하는 등 역대급 데뷔 시즌을 보냈다”며 “트레이 예세비지(토론토 블루제이스)는 가을야구의 영웅으로 떠올랐다.사사로 로키(LA 다저스)도 마찬가지였다”고 전했다.

MLB네트워크는 “커츠의 2025년은 역대 최고의 루키시즌 중 하나로 꼽아도 과언이 아니다”며 “400타석 이상을 소화한 신인 타자 가운데 커츠보다 높은 OPS+(173)을 기록한 선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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