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만에 이뤄진 한국 정상의 국빈 방문에서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은 예정 시간을 30분 넘긴 90분 동안 정상회담을 가지며 한중 관계 전환의 공감대를 확인했다는 평가다.
회담 뒤 위성락 안보실장은 "양국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는 문제에서부터 한반도 정세의 진전을 위한 현실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문제까지 한중 관계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고 전했다.
또 "한중 간의 정치적 신뢰와 우호 정서 기반을 공고히 했다"면서 "한중 관계 전면 복원에 걸맞게 양국 정상이 매년 만남을 이어가자는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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