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은 지난해 고속철도차량 전 차종의 초도 편성을 조기 출고·인도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로템이 지난해 초도 편성을 출고·인도한 고속차량은 모두 4종이다.
작년 6월 2세대 260km/h급 동력분산식 고속차량인 EMU-260(KTX-이음)이 예정보다 140일 앞당겨 인도됐고 11월 우즈베키스탄 고속차량이 3개월 정도 일찍 출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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