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정책실장이 5일 중국 베이징 한 호텔에 마련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중 정상회담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특히 중국 측 고위 인사의 참석을 이번 포럼의 상징적 장면으로 꼽았다.
김 실장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한중 경제 관계가 지난 7~9년간의 ‘정체 국면’을 벗어날 가능성도 언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