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교회가 25년마다 기념하는 '희년'인 작년 한해 185개국 3천350만명의 신자가 바티칸에 다녀갔다고 AFP·로이터 통신 등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희년은 프란치스코 교황 재위 당시인 2024년 12월 24일 시작됐다.
작년 4월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종하면서 이번 희년에는 두 명의 교황이 재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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