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정상이 5일 중국 베이징에서 만난 자리에서 양측 모두 '한반도 비핵화'를 공개 언급하지 않은 것은 북한을 대화의 장으로 끌어내기 위한 노력의 반영으로 해석된다.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평화에 대해 발언했다.
한중 양국은 북한의 대화 복귀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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