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바둑·축구 교류 추진 합의…靑 "서해 구조물 문제도 진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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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바둑·축구 교류 추진 합의…靑 "서해 구조물 문제도 진전 기대"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의 2번째 정상회담에서 바둑, 축구 등 문화 분야 교류를 복원하자는 공감대가 형성됐고, 서해 구조물 등 민감한 현안에 대해서도 진전된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한·중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경제인이 대규모로 참석한 비즈니스 포럼도 열린 가운데 금융인 간 네트워크도 구축돼 이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특히 이번 포럼에는 양국 금융인들도 참여해 금융 네트워크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며 "지난 경주 APEC 계기에 개최된 한·중 정상회담 시에 양국이 체결한 중앙은행 간 통화 수확 만기 연장에 이어 이번에 구축된 양국 금융인 간 네트워크는 금융 협력 관계 진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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