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둘레가 작고 교육 수준이 낮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에 걸릴 위험이 최대 4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석 결과, 교육 수준이 낮고 머리 둘레가 작은 수녀는 교육을 많이 받고 머리가 큰 수녀보다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4배 높았다.
연구진은 "머리가 크면 뇌세포와 신경 연결망이 많아 '여유분'을 갖게 된다"며 "나이가 들어 뇌세포가 손상돼도 큰 뇌는 작은 뇌보다 더 잘 견딜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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