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대신 감봉?… 직원들 공포에 떨게 한 어느 중소기업 사장의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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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대신 감봉?… 직원들 공포에 떨게 한 어느 중소기업 사장의 신년사

2026년 새해를 맞아 직원들에게 격려 대신 '감봉'과 '마이너스 급여'를 예고한 한 중소기업 사장의 살벌한 신년사가 공개되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 "퇴사 종용인가" vs "경영자의 고충인가" 누리꾼들 분노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장의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태도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새해 첫날부터 저런 글을 읽으면 일할 의욕이 싹 사라질 것 같다", "급여가 마이너스가 될 수 있다는 발상 자체가 노동법 위반 아니냐", "저런 분위기에서 누가 능력을 발휘하겠나"라며 사장의 경영 방식을 비판했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움짤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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