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기습 공격으로 베네수엘라가 쑥대밭으로 변한 가운데 중단됐던 베네수엘라 야구리그는 재개된다.
베네수엘라 야구 리그인 LVBP는 5일(한국시간) 성명서를 내고 "LVBP 이사회는 2025–2026시즌에 준결승 리그전을 오는 7일 재개한다고 대중에 알린다"며 "또한 LVBP와 참가 구단들은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보장하기 위해 경기 일정 재조정 내용을 적절한 시점에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일단 6일까지는 리그가 중단되지만 미국의 2차 공습 등 갑작스런 변수가 일어나지 않는 한 7일부터 베네수엘라 야구는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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