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5개월여 앞두고 3선 현직 시장이 물러나는 전북 익산시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최정호 전 국토교통부 차관이 가장 높은 지지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뉴시스 전북취재본부와 전북도민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해 12월27~28일 이틀간 익산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차기 익산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최정호 전 차관은 33.7%의 지지를 받았다.
조용식 전 청장은 4권역(28.0%), 심보균 전 차관은 2권역(19.1%)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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