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수 오차범위 내 초접전…한득수 24%·김진명22%[신년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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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수 오차범위 내 초접전…한득수 24%·김진명22%[신년여론조사]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5개월여 앞두고 3선 현직 군수가 물러나는 전북 임실군수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1·2위 후보 간 지지율 격차가 오차범위 안에 들어가며 초접전 양상이 나타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뉴시스 전북취재본부와 전북도민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해 12월29~30일 이틀간 임실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차기 임실군수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득수 임실축협조합장이 24.3%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김병이 임실군체육회장이 16.4%, 한병락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부위원장 14.5%, 한완수 제11대 전북특별자치도의원 13.2%, 성준후 현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실 행정관 2.9%, 박기봉 전 남원시 부시장 2.1%, 김왕중 조국혁신당 임실지역위원장 1.3%, 장성원 전주비전대학교 교수 0.2%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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