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어색했다"며 일당 미지급…산타 알바 사연에 '공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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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어색했다"며 일당 미지급…산타 알바 사연에 '공분'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에서 성탄절을 맞아 산타 연기 아르바이트(알바)를 했다가 약속된 일당을 받지 못한 청년의 사연이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산타 알바를 했다는 청년 A씨는 "대학 졸업하고 오랫동안 쉬어온 사람인데 뭐라도 해보자는 생각에 당근 알바를 찾았다"며 "크리스마스에 간단한 알바 모집한다길래 지하철 타고 1시간 넘게 이동해 약속된 시간보다 30분이나 더 산타 연기를 했다"고 운을 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양심도 없다" "이건 사기다, 노동부에 신고해라" "시급이랑 초과근무 줄 돈이 없어서 햄버거 기프티콘을 보내냐" 등 대체로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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