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올림픽 금메달을 딴 지 15년이 지났고, 지난해 9월 35세가 된 지금도 김연아는 젊고 미모가 건재하다"라고 보도했다.
사진을 본 매체와 팬들은 여전히 아름다운 김연아의 외모 열광했다.
김연아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종합 점수 228.56점이라는 역대 최고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해 한국 피겨에 첫 메달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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