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가 신임 대표이사로 우상배 전 이앤씨월드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2018년부터는 이앤씨월드 대표이사로 선임돼 2024년 4월까지 회사를 이끌었다.
서울 이랜드는 풍부한 경영 경험과 조직 운영 노하우를 갖춘 우상배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승격을 향한 비전 실현과 구단 경쟁력 제고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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