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레이예스, 역대 2호 '3년 연속' 안타왕 도전...호·미·페 넘는다 [IS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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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레이예스, 역대 2호 '3년 연속' 안타왕 도전...호·미·페 넘는다 [IS 피플]

레이예스는 최근 2시즌(2024~2025) KBO리그 대표 교타자였다.

페르난데스와 레이예스 모두 2년 연속 안타왕에 올랐고, 외국인 선수로는 드물게 전 경기(144)에 출전했다.

안타 부문은 1위(192개) 전준우(롯데)와 차이는 22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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