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6일 새벽, 거실에서 잠든 아내의 목을 졸라 살해한 건 그의 남편 강 씨였다.
그러다 돌연 강 씨는 남은 아내와 딸들이 불행해질 거라고 생각해 가족을 모두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기로 생각을 바꿨다.
재판에서 검찰은 강 씨에게 “10억원이 넘는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음에도 앞으로 예상되는 경제난을 이유로 아내와 딸을 처참히 살해한 범행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고 관용이 허용될 수 없다”며 사형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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