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한중 정상 매년 만남 공감대…외교안보 등 대화채널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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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한중 정상 매년 만남 공감대…외교안보 등 대화채널 복원"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5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 성과와 관련해 "한중 관계의 전면적 복원에 걸맞게 양국 정상이 매년 만남을 이어가자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위 실장은 이밖에도 이번 회담의 주요 성과로 ▲동북아 정상외교를 통한 실용외교 토대 마련 ▲민생 분야 실질 협력 강화 ▲문화 콘텐츠 교류 복원 및 서해 문제 진전 ▲한반도 평화·안정 공감대 재확인 등을 꼽았다.

위 실장은 "이번 정상회담은 2026년을 한중 관계 전면적 복원의 원년으로 만들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민생과 평화를 두 축으로 해 양국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되돌릴 수 없는 시대의 흐름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도 변함없이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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