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에 체포된 니콜라스 마두로(63)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36년 전 벌어진 파나마 독재자 마누엘 노리에가의 압송 사건과 판박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마두로 역시 노리에가의 경로를 밟을 가능성이 크다.
팸 본디 미국 법무부 장관은 “마두로와 그의 아내는 곧 미국 법정에서 미국 정의의 완전한 힘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며 강력한 처벌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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