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논란 등 여러 의혹을 받고 있는 방송인 박나래(40)가 이번엔 국세청 세무조사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사진=엔파크) 5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은 지난 2022년 11월부터 약 한 달간 박나래와 그의 1인 기획사 엔파크를 상대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진행했다.
당시 국세청 조사에서 박나래는 어머니 고모씨를 1인 기획사 엔파크 대표이사로 등재했고, 실제로 근무하지 않았음에도 매달 수백만 원씩 연간 8000만 원에 가까운 돈을 지급한 사실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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