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총리실에 따르면 멜로니 총리는 이날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와 한 전화 통화에서 베네수엘라의 민주적이고 평화로운 정권 이양 전망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멜로니 총리는 유럽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가장 밀착한 지도자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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