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새해를 시작하면서 청와대 근무 공무원들에게 "공직자는 24시간이 일하는 시간"이라며 헌신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5일 영상이 공개된 청와대 시무식에서 "공무 시간은 오로지 우리 5천200만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외부에서 생각하기로는) 청와대에 있으면 폼 잡고 그럴 것 같지만 실제는 전혀 아니다.그런 사람이 있으면 문제"라며 "우리 구성원은 큰 사고나 큰 문제 없이 잘 지내왔다.이를 우리 국민이 인정해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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