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연장선상에서 안호영 의원은 3일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내란을 끝내는 길은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의 전북 이전입니다."라고 밝혔다.
윤석열 내란 종식과 에 대해서 안 의원은 아래와 같이 전했다.
윤석열의 내란은 단지 정치를 망친 사건만이 아니고 전북에게는 새만금 예산을 도려내고, 재생에너지 기반 성장 전략이라는 전북의 미래를 파괴한 폭거(‘재생에너지 기반 뉴딜 중심지’폐기)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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