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츠 지수’ 평균임금 대비 최저임금 비율을 뜻한다.
국제통화기금(IMF)는 "평균임금 대비 최저임금 비율을 뜻하는 ‘카이츠지수’가 35%를 넘은 국가에서 최저임금을 인상하면 1년 뒤부터 고용률이 하락한다"고 밝혔다.
한국의 카이츠지수는 2019년부터 2024년까지 6년 연속으로 60%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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