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 동대청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중 관계의 전면적인 복원 의지를 천명했다.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은 민생 분야를 포함한 총 15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실질적인 협력의 토대를 마련했다.
중국 측은 이 대통령의 국빈 방문에 맞춰 최고 수준의 예우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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