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가 신임 대표이사로 우상배 전 이앤씨월드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2018년부터는 이앤씨월드 대표이사로 선임돼 2024년 4월까지 회사를 이끌었다.
서울 이랜드는 풍부한 경영 경험과 조직 운영 노하우를 갖춘 우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승격을 향한 비전 실현과 구단 경쟁력 제고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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