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전 대변인은 또 "다른 윤리위원은 경력에서 윤리위 업무에 관한 이렇다 할 전문성을 찾아보기 어려운 요양원 대표인데, 아주 공교롭게도 김건희씨의 경기대 회화과 동문이다.
언론보도에 의하면 이 분이 윤리위원 중 최고령자여서 윤리위원장으로 호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 어떤 경위와 어떤 타당성을 갖고 선임되었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윤리위원 7명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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