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김경 입국시 통보…'해외도피' 논란에 자진귀국 의사(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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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경 입국시 통보…'해외도피' 논란에 자진귀국 의사(종합2보)

무소속 강선우 의원의 '1억원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미국 체류 중인 김경 서울시의원에 대해 입국시 통보 조처를 취했다.

경찰 본격 수사가 시작되자 해외로 나간 사실이 드러나면서 '도피성 출국' 논란이 일자 김 시의원은 경찰에 자진귀국 의사를 밝혔다.

경찰은 김 시의원 측으로부터 공천헌금을 받아 보관했다고 지목된 강 의원의 전직 보좌관 A씨를 6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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