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靑시무식서 "불 나고 적군 오는데 휴일 어딨나…공직자 24시간 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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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靑시무식서 "불 나고 적군 오는데 휴일 어딨나…공직자 24시간 일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청와대 직원들을 대상으로 열린 시무식에서 "공직자는 24시간이 일하는 시간"이라며 공직자의 책임감을 강조했다.

이어 "청와대 식구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공직자들은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며 "우리의 손에 사람들 목숨이 달려있고, 우리는 아주 작은 신의 역할을 하는 책임감이 부여된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주면 정말 좋을 것 같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성남시장 취임 당시 공무원들에게 '자녀들이 아버지가 뭐 하냐고 물으면 성남시 공무원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게 해주겠다'고 약속했고 실제로 지켰다"며 "여러분들도 공직자에 대한 세상의 인식을 완전히 바꾸게 되는 경험을 갖도록 저도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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