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뒤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 “까불면 다친다”는 메시지를 공개했다.
최근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한 김정은을 향한 메시지가 아니냐는 의견이다.
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거론한 ‘지정학적 위기’와 ‘국제적 사변’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보도하지 않았지만, 가자전쟁이나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공습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압송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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