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익산시 만석동 소재 육용종계 농장에서 검출된 H5형 항원이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로 확인됐다고 5일 밝혔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으로 출입이 통제된 농장.
도는 추가 확산을 막고자 AI 발생 농가 반경 10㎞를 방역 지역으로 설정하고 가금농장 30곳을 집중적으로 소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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