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재명 대통령과 가진 정상회담에서 "한·중 양국이 역사의 올바른 편에 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 주석은 "중·한 양국은 지역 평화를 유지하고 글로벌 발전을 촉진하는 데 있어 중요한 책임을 지고 있고 광범위한 이익이 얽혀있다"며 "역사의 올바른 편에 서야 하고 올바른 전략적 선택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회담에서 이 대통령은 한·중 양국이 가까운 이웃이며 일본 군국주의 침략에 함께 맞서 싸운 점을 언급하면서 중국이 한국의 독립운동 유적지를 보호해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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