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여아를 집단 성폭행한 뒤 옥상에서 던져 사망하게 한 남성 2명이 체포됐다.
수사 결과 용의자들은 피해 여아와 같은 건물에 살던 남성 2명으로 추려졌다.
두 사람은 사건 직전 피해 아동이 용의자들과 함께 있는 모습을 봤다는 목격자 진술이 나오고 피해 아동의 어머니가 용의자들이 빌려 지내던 방 안에서 딸의 슬리퍼를 발견한 뒤 이에 대해 추궁하자 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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