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가족 부부의 아내가 생활비를 주지 않는 남편을 향해 분노를 표출했다.
이날 아내는 남편에게 진짜 가족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고 호소했고, 남편은 아내가 경제적인 이유로 자신을 만나고 있는 것 같다고 의심하며 두 사람 사이의 갈등이 드러났다.
아내는 생활비 문제를 언급하며 "생활비를 안 주는 것은 저에 대한 모욕이라고 생각한다.나는 같이 잠자리하자고 하면 자는 그런 사람이냐"고 분노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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