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한중 정상회담에 경계감…"中, 한일관계 벌리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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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한중 정상회담에 경계감…"中, 한일관계 벌리려 해"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두 달 만에 다시 정상회담을 열어 양국 간 협력 강화에 나선 가운데 일본에서는 경계감 어린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그러면서 "중국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발언 이후 대일 압력을 높이고 있으며 한국을 후대해 한일 간 이간을 노린다"고 보도했다.

NHK도 "중국이 일본에 대한 비판을 계속하는 가운데 한국과 관계를 강화해 대만과 역사 인식 문제를 놓고 보조를 맞추게 하려는 생각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고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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