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2부 행사에서는 전국 70개 미자립교회를 지원하는 대규모 사역 계획이 전격 공개됐다.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는 “지난 70년 동안 극동방송이 받은 은혜를 한국교회에 흘려보내기 위해 이번 사역을 준비했다”며 “전국의 어려운 교회 70곳을 선정해 13개 전국 극동방송 지사가 함께 돕는 실질적 사역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창립 이래 단 한 번도 변하지 않은 정신인 ‘오직 복음’은 극동방송을 순수 복음방송이자 선교 전문 방송으로 굳건히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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