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국민배우 안성기가 5일 오전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1957년 김기영 감독의 영화 ‘황혼열차’로 데뷔한 안성기는 아역 시절부터 연기를 시작해 60여 년간 한국 영화의 중심에 서 있었다.
특히 배우 박중훈과 함께한 작품들은 한국 영화의 한 흐름을 상징하는 조합으로 기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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