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는 5일 대구체육관에서 벌어진 가스공사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4라운드 원정경기서 이정현(15점·7어시스트)과 네이선 나이트(25점·13리바운드)의 활약을 앞세워 77-67로 이겼다.
가스공사는 7개의 3점슛을 모두 실패하며 득점에 어려움을 겪었고, 소노의 24-14 리드로 1쿼터가 마무리됐다.
가스공사의 추격이 거셌지만, 초반부터 격차를 벌려놓은 소노에 조급함은 느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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